나는 2010년대 후반부터 기술적 특이점, 완몰가 알게 됐는데 그때는 알파고니 딥러닝이니 해도 아직 특이점 같은 건 많이 먼 미래처럼 느껴졌거든


그런데 지금은 GPT가 실생활이나 업무에 직접 쓰일 뿐 아니라 저런 식으로 인간의 이해를 벗어난 기술적 향상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한 걸로 보임


개인적으로 특이점주의자 중에서는 특이점 시점을 보수적으로 예상하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커즈와일 예측보다도 더 빨리 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