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 현실과 동일
다만 상식개조
-그가 하는 일.하는말은 모두 옳다.
단순히 속으로는 싫어하면서 다들 옳다 하니까
그냥 순응하는 정도가 아닌 상식개조로
정말 무조건 옳다 믿음.
그리고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려함
예를 들어
길가는 여자에게
죄송합니다만 제가 오줌이 급해서요.
입으로 부탁드려요하면
작은 부탁을 들어주는 느낌도 아닌
도서관에서 정숙 부탁드립니다 문구를 보듯
당연히 따라야하며 그렇지 않을경우 부끄러운 행동이 될 정도이기에
아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제가 미리 확인했어야하는데... 이정도의 반응
길가는 사람들도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여자 입에 오줌을 싸는 광경을 보고도 김개붕이 한 일이라는걸 인지하는 순간
아 그럴수도 있지 당연하지 라고 생각하게 됨
이러한 세팅을 하고싶다
1일차
시간을 돌려 학교다닐때로 돌아간후
학칙을 만듬
말하는건 다 옳다 믿기에
학칙보다도 그냥 단체 방송으로 말하면 다 듣고 반영됨
1. 김개붕은 인류공인 여성감별사이다
2. 김개붕이 직접 성관계 해보고 점수를 줌. 그 점수는 추후 죽을때까지 따라다니며 이 점수가 낮을시 여자로서 수치중 수치. 마치 외모등급이 공인된 사회라 보면됨
이렇게 설정하면
아마 개붕이한테 점수 잘 받으려고 여자들이 항상 북적북적대고 말하지 않아도 먼저 유혹하고 그러겠지
학년에서 가장 예쁜애들 3명 뽑아서
한명은 똥까시 제대로 시키고
한명은 입으로 한명은 키스 및 젖꼭지 조져주고
세명한테 1인 부카케 엄청난 양으로 덮어버리고
그 상태에서 입벌리게하고 셋 얼굴을 향해
오줌 갈기고 싶다... 정복감 진짜 쩔듯....
- dc official App
뭔가 최면성지도 생각나는 설정이네
나는 상식개변이 가능하면 정말 무조건 옳다에서 단순히 속으로는 싫어하면서 옳다니 따름까지 정도를 조절하는 식으로 할 듯. 조금 사디스트 기질이 있어서 괴로운 모습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