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원피스지만 무조건 원피스 이야기는 아님.
나는 어릴때부터 트레저 헌터가 꿈이었음.
그야 보물 듣기만 해도 로망이 넘치니깐.
역대 최고 가치와 액수의 보물은 뭐니 어디에 보물이
있을 가능성이 있니 하는 이야기나 영상물을 접하면서
나도 저런 보물을 찾아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음.
하지만 현실의 벽은 두텁지.
현실에서 그런걸 시도할 수 있을리가 없으니까.
로망대로면
동료를 몇명 영입해서 비행선을 사고
비행선과 배를 타고 보물을 찾아 세계를 모험하는
인생을 살고 싶었음.
마치 소년만화의 주인공처럼 모험하고
동료애가 넘쳐서 동료를 위해 목숨을 거는거야.
그런 삶을 살아보고 싶다.
기왕 완몰가이겠다 더 욕심을 부려서
판타지 세계관에 최강 조직이면 좋겠다.
나랑 내 동료 일부는 세계관 최강자인거심.
막대한 재보부터 상상도 못할만한 개쩌는 보물까지
찾아내고 싶다.
바다 속의 신문명이니 아틀란티스니
고대의 초기술로 만들어진 초병기니
신세계의 흔적들을 찾아내고 싶다.
현실이면 보물 찾아도 이상한 명분 붙혀서 국가가
다 뺏어갈것 같다.
유물찾으면 뺏어가고 인생 나락보내듯이.
그런 생각하니 열 받으니깐
세계관 속 정부도 혼내줘야지.
정부 이 나쁜놈들 으럇으럇
그렇게 활동한 우리 조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거심.
보물의 발견과 전투 양측에서 대적할 집단이 없는거심.
범죄집단으로 간주되서
막대한 현상금도 붙었으면 좋겠다.
수십억~수백억 정도는 붙어 있는거심.
아무도 못 잡는거심.
나는 조직의 리더로써
모두에게 충성과 동경을 받는거심.
우리를 동경해서 트레저 헌터의 길을 건게된
사람들이 잔뜩 생기는거심.
이른바 트레저 헌터 시대를 개척하는거심.
옆에는 미녀들을 끼고 다니는거심.
모험에서 만난 적과 사투를 벌이고
예쁘고 귀염고 강력한 메이드도 있는거심.
메이드는 전직 암살1자인게 국룰.
이런 고급스러운 음식들을 먹는거심.
이거야말로 로망과 행복을 모두 잡은
인생이다.
메이드 암살1자 국룰잘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