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는 이런 앳됨과 청초함과 성숙함과 밝은 미소와 우수에 젖은 씁쓸한 표정이 공존하는 정통파 미소녀가 되고 싶다상대가 남캐든 여캐든 상냥하게 보듬어주고 치유해주고 전긍정해줘서 다메닝겐으로 만들고 싶다
뭐...? 벌써 꽂혔다고...? 나도 좀 꽂아보자
무한나데나데가 받고싶구나..
완몰가 미소녀 되면 해드린다고~
마구마구 빌면 곤란해 하지만 결국에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몸을 내어주는 시츄에이션이 꼴려
저러다 이제 뭔 일 생기면 가먼라이더로 변신하나
원작 게임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캐릭터 조형이 마음에 들어서 꼭 저 캐릭터 아니라도 저런 분위기 미소녀면 오케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