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너무 끔찍했고 집에서는 정서적 신체적 학대당하고 학교에서는 왕따 당하고 선생들은 자기들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무슨무슨 억지 구실잡아서 애들 때리고 단체기합주고 너무너무 힘들었어 어른이 되었어도 아직도 마음속에 고통으로 남아있음 완몰가에서는 평범한 지극히 평범한 어린시절 나도 보내보고 싶어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친구들하고 방과후에 같이 놀러가고 그런 생활 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