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완몰가에서는 대게 모험적이고 영웅적인 주인공이 되고싶다는 글 많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힘든삶을 사고 복잡한 인간관계나 갈등 등을 마주할것 같아서
좀 그럼... 난 컨셉만 판타지세계를 꾸며놓고 마치 테마파크를 자유롭게 여행하고 자유이용권으로
여러가지 놀이체험 즐기는 것처럼 나만의 판타지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내 맘대로 원하는거 다 할수있고 특정한 레벨.퀘스트.스토리에
딱히 얶메이지 않는 그런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싶음..
완몰가 내 경제시스템은 있지만 완몰가 세계에서 나는 엄청나게 부유한 도련님 설정에
매일마다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는 그런 설정으로... 한마디로 경제시스템도 걍 다 컨셉임.
완몰가에서는 걍 돈 엄청많고(사실상 무한) 화려한 백수의 삶을 살거임.
참고로 완몰가에서 나는 신분이 엄청 높은 귀족이라는 설정이지만 사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정체를 숨기는 세계 창조신라는 그런 설정임...
그것도 좋지
판타지 세상이면 그게 그거지. 숴건 모험하건 질리면 전환인거고
질리기 쉬울듯 근데 질리면 호르몬을 조절해서 다시 신나게 만들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