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앳되지만 고혹스러운 분위기의 은발적안 미소녀 마왕이 될 것임
우월한 외모와 압도적인 강함을 숨기고서 평범한 모험가인 척 힘숨찐 모드로 여행을 하고 싶다
평소에는 인식저해 마법이 걸린 후드를 쓰고 다니다가 후드를 벗으면 누구든 넋을 놓고 바라볼 정도로 아름다우며
살짝 마나를 방출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젠 소스케 영압 방출처럼 누구든 감히 두 발로 서 있을 수조차 없음
하지만 그런 스펙으로 세계 정복 같은 거대한 목표를 노리는 게 아니라 관찰자 시점으로 놀면서 재능 낭비를 할 것
마왕이 마계에 항상 없노... 관리 방조로 쿠데타일어날것 같아
마족은 약육강식 강자존이라 알아서 살아남는 주의고 각 종족별로 자치하고 있다는 설정으로 할 생각임 마왕이라는 타이틀은 이름은 왕이지만 통치의 개념보다는 가장 강한 마족에게 붙는 칭호 같은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