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전생슬 리무루같은 좆세계물 주인공이 되고 싶다.

인간 아닌 이종족에 영생, 초먼치킨 설정달고

예쁘고 귀여운 먼치킨 부하들을 잔뜩 둬서

국가나 세력을 운영하는거심.



나는 세계관 최강자인거시고

내 세력은 세계관 최강 세력인거심.






이렇게 하렘을 이룩해서

모두에게 사랑받는거심.






이런 유능한 먼치킨 부하를 두고





이런 씹먼치킨 친구를 두고





씹먼치킨 미소녀 제자도 둬서

사랑도 빋는거심.






이런 미소녀 부하들이 잔뜩 있는거심.










이놈같은 속 편한 삶을 살고 싶다.



머리통 속에는 슈퍼 컴퓨터가 들어있어서

세상 지식은 다 가르쳐주고

필요한 일은 다 해주고

문제사항도 다 해결해 주는데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어떻게 저렇게 편하냐.



이런게 메타라니 이세계물이라는 장르는 심오함.


작품 자체가 심오한게 아니라

이런 유행과 메타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심리와 그 원인이 흥미로움.



다들 저런 삶을 보기만 해도

대리만족이 되고 동경할 정도로

삶이 힘든거겠지.




나도 그렇다.

완몰가에서는 그 어떤 치트 주인공보다도

더 편하게 살고

더 많이 사랑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