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세계를 시뮬레이션 하는데 사람들이 없고 벌레도 없고 야생동물이랑 본인과 조수만 있게 할거임
내가 사는 지역에는 인프라가 알아서 보존되는 설정을 함
나머지는 다 도로에 잡초가 잔뜩 피어나고 야생동물이 돌아나는걸 보면서 산책해보고 싶음
본인(레밀리아 스칼렛)
등에 있는 날개로 시속200km로 오랫동안 날아다닐수 있음
내 조수(미카)
동물이랑 감정표현이 가능함
완몰가속 청계천에서 내 조수랑 물장구를 치거나 잉어를 잡아다 키우고 싶음
아니면 마트에서 카트로 레이싱을 하고 마음에 드는 옷을 입어보고 싶음
- dc official App
사람이 없는데 도시 기능은 유지가 되는데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킨이 씌워진 도시라니 최고다
클미카 커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