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18769&page=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18770&page=1
참고용.
난 그냥 해외여행 하듯이 이곳저곳 여행하러 다니고 놀러다니며 각자 개성이 있는 여러 미소녀 혹은 미소년 캐릭터가 되서
각종 축제나 파티에 참가하거나 마음에 드는 미소녀 혹은 미소년 캐릭터와 야쓰하면서 살아보고 싶음...
이 세계관은 전반적으로 RPG게임과 비슷한 세계관이긴 하지만 난 사냥이나 퀘스트.육성 이런것보다
걍 단순하게 여행하며 즐기며 편안하게 휴식하고 낮잠자고 야쓰하며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음...
각지의 다양한 음식 이런것도 마음대로 먹어보고... 다양한 문화체험이나 옷도 입어보고..
맘에드는 npc와의 야쓰야말로 당연히 완몰가의 꽃이니 절대 빠질수없고...
(참고로 완몰가세계 사람들은 모두 성문화에 대해 개방적이고 매우 관대함)
물론 돈무한치트 쓰고 게임난이도는 평화모드(마인크래프트의 평화모드랑 같음)로 하고...
염불보다는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법이지...
여행하고 즐기는 삶이 최고긴 하지 복잡한 문제나 갈등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