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버로드 팬픽인 용마신 카이셀린이라는걸 봤음.



이게 어마어마한 자캐딸 팬픽이라 욕을 오지게 먹거든?


근데 나는 이게 너무 재밌는거야.


이유가 뭐겠어.

나는 이걸 완몰가가 나오면 쓸 소재로 봤기 때문인거심.

완몰가 소재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이렇게 재밌는게 달리 없는거심.



이세계물 자캐딸물들을 볼때 이제

완몰가 소재라고 생각하면 존나 재밌음.

실제로 하면 얼마나 재밌을까..





부하 NPC인 알베도를 마구마구 따먹고




자작 NPC인 루미너스를 마구마구 따먹고






여동생인 레오르도를 마구마구 따먹고






클레만티느같은 외부인도 마구마구 따먹는거심.






모두에게 사랑받는거심.







그런 삶을 사는거심.

매우 즐거운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