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52kg 19살의 미소녀임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집으로 가는데 우연히 주변에 노래축제를 하고 있는거임
근데 후보들이 다 별로라서 감독이 뚱한 표정을 지으면서 지루해 하고 난 노래하는걸 보니
어린시절 외할머니한테 노래를 불러주던 옛생각이 나서 멍하니봄
친구1하고 마주치는데 친구1이 이 대회의 당첨금을 언급하며 같이 하자며 웃으며 어깨동무를 하며 콘서트장으로 반강제로 끌려가고  친구1이 먼저하는데 당연히 떨어짐

내 차례로 콘서트장에 올라가고 긴장하다 외할머니의 격려와 미소가 갑자기 떠오름

그래서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진심으로 노래를 부르고 자기들끼리 잡담하거나 뚱한 표정을 짓던 감독이 눈을 크게 뜨면서 내 노래를 감상하더니 내 노래가 끝나고 나서는 관람객들은 크게 환호함

난 잠깐 당황하다 엄마 심부름이 떠올라 급하게 집으로 달려가고
감독은 급하게 날 따라가나 놓쳐버려 아쉬워하며 날 찾으려 애씀

이런 전개 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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