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미로 같이 이곳 저곳 세계관을 타고 넘나들며 나를 잘 알게 된 NPC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개가 나를 공략하기 위해서 내 생각을 뛰어넘는 짓거리를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제 4의 벽 뚫는 작품들 생각하니깐 순간 소름이 돋네.
걍 재미로 같이 이곳 저곳 세계관을 타고 넘나들며 나를 잘 알게 된 NPC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개가 나를 공략하기 위해서 내 생각을 뛰어넘는 짓거리를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제 4의 벽 뚫는 작품들 생각하니깐 순간 소름이 돋네.
NPC가 나를 공략하는 역 미연시같은 느낌인가. 재밋겟노
이게 그 토토노인가 뭔가 하는 그거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