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느끼는거까지 고증하면 위험하잖아... 잘못하면 쇼크사 올수도 있고..
예를들어 완몰가 세계에서 칼에 베이거나 총에 맞거나 용암에 빠지거나 바위에 깔렸을때
고통을 그대로 재현할거임? 아니지... 그랬다간 괜히 쇼크사 올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고통 느끼게 하는건 제한할수도 있을듯...
실제로 고통을 못느끼는 선천성 무통각증 이라는 유전병이 있는데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될듯..
혹은 칼에 베여도 좀 간지럽게 느껴지거나 혹은 진동이 느껴지거나
용암에 빠져도 목욕탕에 온거마냥 따뜻한 정도로 느끼게 한다거나...
당연히 물리적인 위험 이런건 육체가 전혀 손상되지 않게끔 해야할듯...
그래서인지 완몰가 제조업자들은 이를 잘 인지하고 고통을 못느끼게하는 안전장치는
의무적으로 마련하지 않을까??
실제고통의 25%이하로 제한할듯 - dc App
그것도 강도에 따라서 일정이상 넘지못하게 조절할듯...
예를들어 용암에 빠졌다 하면 실제고통의 2~3% 정도만 느끼게 조정할듯... 용암이 1500도니까 40~50도 온천탕에 빠진것처럼 느끼게 할듯..
근데 완몰가가 나올정도 기술력인데 그정도도 해결을 못할까...
고통 안전장치는 사실상 필수임 근데 그거 탑재해도 공포겜 세계관 완몰가 할때 전기톱으로 목 썰린다 하면 쇼크사 할거같기도..
통각이라는 게 개체가 겪는 고통과는 무관하게 아무튼 위험으로부터 회피하도록 선택적으로 진화된 기제인데 완몰가에서 굳이 재현할 필요 없다는 생각임 NPC들은 통각을 느끼는 (것처럼) 세팅으로 하고 나는 일정 이상 통각은 안 느끼고 피해가 있으면 게임처럼 알림만 오게 해도 될 듯
상태창으로 알리면 되는일... 다만 똑같은 통각에 속하는 매운맛을 느끼는건 어느정도 재현해야 한다고 봄.
기분좋은 통증도 있음 그런건 느끼게 해야지
등 두드리거나 마사지 이런건 그대로 재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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