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따위"가 될정도로 사람들이 애니 게임 피규어같은 서브컬쳐에 환장하는 세계관 만들어보고 싶어진짜 아무리 시골이어도 게임센터 에로게 가게들이 자판기 마냥 넘쳐나고 학교에서도 그런거 권장하고 가르치는거임 대체 어떤 느낌일까
미소녀돼서 에로굿즈 사고싶어
오우 생각도 못했다. 이렇게 보니 어떤 면에서 특화 된 세계관도 ㄹㅇ 개/좆맛이겠네.
소설중에 하나 있긴했음 라노벨 작가가 회귀해서 서브컬쳐로 깽판치는거 재미있었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