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현실지구랑 걍 똑같고 전체적으로 현실과 유사하긴 하나 차이점이 있다면


그 세계에서 금성과 지구는 지구와 거의 비슷한 환경이라는거임..


그 완몰가 평행우주에서 금성은 지구와 자전속도가 비슷하고 달과 같은 위성도 있고


지기장도 멀쩡해서 현실금성처럼 온실효과가 일어나지 않아 뜨겁지 않다는점..


뜨겁지 않기 때문에 바다도 있고 지구와 같은 대기도 존재함. 다만 그래도 지구보다 태양과 가깝기 때문에


지구보다는 더움. 그래도 극지방이나 고위도지방은 시원해서 사람이 살만함..


화성의 경우 금성이랑 크기가 거의 비슷하고 포보스와 데이모스라는 2개의 달이 있는데


이 두개의 달이 조그만한 소행성 크기도 아닌 각각 명왕성과 카론과 비슷한 크기 정도임..


당연히 크기도 지구와 거의 비슷해서 자기장도 살아있고 따라서 지구와 같은 대기와 바다.물도 존재함..


물론 지구보다는 태양과의 거리가 멀어서 좀 춥겠지만 그래도 적도지방은 따뜻해서 살만하고


적도지방을 제외한 화성 대부분의 중위도 지역은 러시아나 캐나다.북유럽.시베리아와 비슷한 그런 환경임.


참고로 현실금성과 현실화성도 골디락스존에 위치함. 금성의 경우는 태양과 가까워서가 아니라


자기장소멸.천체충돌로 인한 자전축 뒤틀림.대량의 온실가스 등으로 지옥의 행성이 되어버린거고...


이런 세계관에서 지구에서 막 우주개척 열풍이 불어서 금성과 화성을 개척하는 소식이 자주들리고 하는


그런 세계관을 살아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