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바램대로 어찌저찌 역노화가 이뤄지면서

Agi 달성, asi 달성, 초지능 찍고 완몰가 뚝딱 나왔다고 쳐보자.


처음에는 기득권들 위주로만 갖고놀다가

이제 방구석 기본소득 완붕이들도 쓸수있게 보편화가 됬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우리가 상상하는 완몰가는 “뭐든지 가능한 세상” 이다.

이걸 그대로 놔둔다면 비록 가상현실이러 할지라도

오감이 다 느껴지는 현실보다 현실같은 세상에서

뭐든 할수있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면 당연히 따라오는 윤리적 문제들이 있는데

살인, 근친, 페도 등

아무리 가상현실이라 해도

완몰가는 말그대로 완전 몰입형, 현실과 구분 불가능한 가상현실이다.


이런것들이 과연

검열당하지 않을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