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깨고나서 기억안남. 되게 흥미로운 스토리였던거 같아. 완몰가에선 시련이나 고통같은걸 안느끼고 싶었는데 오늘 생각이 바꼈어. 적당한 고통은 아주 재밌다는걸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