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깨고나서 기억안남. 되게 흥미로운 스토리였던거 같아. 완몰가에선 시련이나 고통같은걸 안느끼고 싶었는데 오늘 생각이 바꼈어. 적당한 고통은 아주 재밌다는걸 느꼈어
[일반] 오늘 엄청 완몰가스런 꿈을 꿨다
익명(hkpro22)
2024-07-10 15:20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지금이라도 돈 많이 벌어두셈 [3][일반] 익명(27.175) | 24.07.10추천 3
-
완몰가 npc 인권문제는 어떻게 할거임??? [31][일반] 익명(106.102) | 24.07.10추천 4
-
제발 빨리와라 [1][일반] 완붕이(222.234) | 24.07.10추천 2
-
빨리 왔으면 좋겠다 [1][일반] 완붕이(222.234) | 24.07.09추천 4
-
요즘 연애하는 꿈을 꾸곤함 [2][일반] 완붕이(211.234) | 24.07.09추천 5
-
예수 그리스도가 돼서 렙틸리언과 싸우고 싶다 [1][일반] 익명(apart4367) | 24.07.09추천 0
-
완몰가의 가장 큰 문제점 [15][단문 상상] 완붕이(112.168) | 24.07.09추천 0
-
완몰가 야쓰의 장점들.. [1][일반] 익명(xxme91005) | 24.07.09추천 25
-
완몰가와 윤리적 문제 [17][일반] 익명(120.147) | 24.07.08추천 0
-
섹시하고 새끈한 남배우랑 결혼당해서 잡혀살고싶다 [2][일반] 아몬드초콜..(yabu1020) | 24.07.08추천 0
완몰가에서 고통없는 삶을 몇 번 즐기다보면 질려서 고통 받고 싶어질 수도 있겠지
ㄹㅇ
나도 요즘 자꾸 이러네
일어난 직후에는 전체적인 스토리는 생각나다가 지금은 재밌었던 감정만 기억남
기억나면 좋을텐데 아쉽
예전에 일어나자마자 폰 노트에 꿈일기 약간 써 봤는데 이거 쓰면 N개월 단위로 기억이 엄청 오래감 ㅇㅇ 자주 다시 보면 몇 년이 지나도 기억나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딱히 하고있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