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중세~근세 컨셉 느낌이 강하지만 마법과 마법공학의 기술의 발달로 생활의 편리함이나 위생적인 부분에서는


현대에 꿀리지 않거나 오히려 현대보다 더 편리하고 고도화되어 있다는 그런 설정...


에르다라 불리는 마력과 마석을 애너지원으로 하고 그 애너지원은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이나


꿈의 물질로 불리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에 꿀리지 않을 정도임. 마찬가지로 겉으로 보기에는 고대~중세 분위기를 띄는곳도 많지만


그래도 냉장고.차.전자기기.철도.지하철.에어컨.컴퓨터.스마트폰.로봇 등등 현대에 있을건 다 있는 그런 세계관.


축구.야구 등 스포츠나 롤드컵과 같은 e스포츠.게임.영화.드라마.k pop.예능방송.애니 등 각종 문화컨텐츠 산업도 존재함.


다만 디자인은 중세나 스팀펑크 혹은 아케인펑크풍임.


즉 중세스킨만 씌운 현대 혹은 근미래 세계관이라고 할수있음.


중세의 낭만과 로망.현대의 편리함 동시에 느낄수 있는 그런 세계관..


마찬가지로 중세유럽풍 세계관 뿐만 아니라 동양이나 동남아.중남미(아즈텍.잉카 등).이집트.아라비아 등 사막 문화권에서


스팀펑크.사이버펑크 세계관까지 장르가 다양함(ㅡ메ㅡ 의 세계관과도 같은 하이브리드 판타지 세계관)


당연히 전세계 문화권의 모든 음식 이런거 싹다 맛보는것도 가능.


심지어 동양풍 대도시에 사이버펑크풍 초고층 빌딩숲이 있다던가 사이버펑크풍 빌딩 사이사이에 모노레일과


신비한 정령들이 사는 정령나무가 있다던가...


또한 그런 세계관에는 인간과 현실의 동식물은 물론이고 판타지에서 볼법한 정령나무나 정령.엘프.요정.드워프.반인반수.드래곤 같은


이종족들도 당연히 존재함. 마법도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관이니 이종족들도 당연히 존재해야지...


심지어 포켓몬이나 팰월드의 팰도 존재하여 이들을 포획하여 육성하는것도 가능함.



참고로 나는 저 세계관에서도 이지모드(마인크래프트의 평화모드 같은거)로 해서 복잡하지 않고 편안하고 풍족하게 살고싶음..


걍 하루종일 파티열고 놀고먹고 야쓰하고 여행다니고 그러면서 살고싶음... 뭔가 드라마틱한 스토리 같은건 딱히 안바람..


일안해도 돈은 매일마다 들어온다는 그런 설정.(걍 치트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그런 완몰가)


전 세계관속 나의 신분은 귀족.대공.공작과 같은 알파메일 존잘 금수저라는 설정으로 잡고..


혹은 부잣집 귀족 존예 영애 여주 설정이라던가...(완몰가선 본인성별도 맘대로 커마 할수 있으니..)


당연히 귀찮은 수발 다 들어주고 행복함이나 성욕 등을 풀어줄 절친같은 메이드나 집사 npc들과 함께 대저택에서 산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