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몬스터들이 안전지대 밖에선 초파리마냥 자연발생하고 몬스터들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열악한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다가가기 힘든 그런느낌,
지성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종족의 기본형태는 인간형이고 종마다 특징이 있는 그런 뻔하면 뻔한 이세계 세계관으로 해놓고
본인은 마법하나로 재앙을 불러올수있는 무력을 가진
걍 평범한 미소녀로 태어나는거임..ㅇㅇ
그상태로 세계좀 돌아다니면서 토벌임무받고 돈좀 모으다가 대형도시에 숙박가능한 여관 하나를 돈 다털어서 짓는거임 (3층에 1층은 로비+식당 , 2층 3층은 숙박 층당 16개의 방)
대충 일할사람들 구해서 운영시키고 난 아침엔 돌아다니면서 놀고 저녁쯤에 여관으로 복귀한뒤에 손님리스트 들고 따로 만들어놓은 방에 쏙 들어가는거임
그리고 방마다 마법으로 감지안되는 시야확장마법 걸어놓은걸로 손님리스트 보면서 남녀 같이있는방 360도 고프로마냥 내가 원하는각도에서 보고싶음
모험을 위해 모인 여러 종족들이 같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호감이 생기고 뜨밤까지 가는 ㅇㅇ.. 그걸 구경하는게 진짜 재밌을듯
ㅆㅅㅌㅊ
근데 야스 관음만 하고 직접 하지는 않을 거야?
시간날때 이중생활마냥 할듯
헉 귀엽네요...
여러 종족이 뜨밤? 오크하고 사람하고 뜨밤 보내는거야?
ㅇㅇ 오크+인간 외에도 롤 바텀조합마냥 경우의수가 다양한 그런느낌. 좀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야생미 넘치고 전사 그자체인 오크소녀가 같은 파티원인 인간족 건장한 남성과 여러차례 모험을 통해 오묘한 감정이 쌓이다가 자연의 섭리는 거스를수 없던 것인지 결국 전사였던 오크소녀가 여관 침대위에선 한명의 여자가 되어버리는걸 구경하는거임 ㅇㅇ....
관음말고 직접하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