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몬스터들이 안전지대 밖에선 초파리마냥 자연발생하고 몬스터들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열악한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다가가기 힘든 그런느낌,

지성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종족의 기본형태는 인간형이고 종마다 특징이 있는 그런 뻔하면 뻔한 이세계 세계관으로 해놓고

본인은 마법하나로 재앙을 불러올수있는 무력을 가진
걍 평범한 미소녀로 태어나는거임..ㅇㅇ

그상태로 세계좀 돌아다니면서 토벌임무받고 돈좀 모으다가 대형도시에 숙박가능한 여관 하나를 돈 다털어서 짓는거임 (3층에 1층은 로비+식당 , 2층 3층은 숙박 층당 16개의 방)

대충 일할사람들 구해서 운영시키고 난 아침엔 돌아다니면서 놀고 저녁쯤에 여관으로 복귀한뒤에 손님리스트 들고 따로 만들어놓은 방에 쏙 들어가는거임

그리고 방마다 마법으로 감지안되는 시야확장마법 걸어놓은걸로 손님리스트 보면서 남녀 같이있는방 360도 고프로마냥 내가 원하는각도에서 보고싶음

모험을 위해 모인 여러 종족들이 같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호감이 생기고 뜨밤까지 가는 ㅇㅇ.. 그걸 구경하는게 진짜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