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미소녀 야짤을 봐도 야짤 자체로 꼴리는 게 아니라완몰가에서 저런 미소녀가 돼서 야스를 하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상상으로 이어져서 꼴리는 사고 과정으로 바뀜완몰가 빨리 안 오면 정신 나갈 듯
눈을 떴구나.. 여장갤러리로 와라
나는 여장을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현실의 트젠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님 영원하고 완벽하게 아름다운 도식화된 미소녀가 되고 싶은 거지 물론 당연히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완몰가만 기다리는 거고
평생 그런생각했는데 안미쳐요 갠차나 그냥 성벽이 ts쪽일뿐이야
이거짤 ㄹㅇ 너무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