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잘난것도 없고

오히려 평범 이하고

학창시절은 혼자였고, 민폐였고, 고통이였고

나름 일은 해보지만 욕먹고 몸도 약해서 뭐 하려하면 찐빠내고

존재자체가 민폐아닐까? 싶으면서도 살고싶어서 추하게 발버둥은 치는데

힘들다

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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