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유니 사막같이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공간속에서 뭐하면서 놀까 하면서 하나씩 오브젝트를 만들가는거임

예를 들어 온천에 들어가고 싶으면 온천 만들어다 몸 담구고

치킨 땡긴다 하면 옆에 치킨집 하나 만들어든가 해서 닭한마리 뜯고



내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그때마다 즉석으로 창조해나가는것임



처음부터 완성된 세계도 나쁘진 않은데 내가 극도의 선택장애라서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한테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