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유니 사막같이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공간속에서 뭐하면서 놀까 하면서 하나씩 오브젝트를 만들가는거임예를 들어 온천에 들어가고 싶으면 온천 만들어다 몸 담구고 치킨 땡긴다 하면 옆에 치킨집 하나 만들어든가 해서 닭한마리 뜯고 내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그때마다 즉석으로 창조해나가는것임처음부터 완성된 세계도 나쁘진 않은데 내가 극도의 선택장애라서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한테 맞을지도
뭔가 포터 로빈슨의 쉘터 뮤직비디오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