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있는 나의 자아. 나의 의식을 완벽하게 백업할수 있고
업로드를 할 수 있다면. 죽은 육체에서 새로운 육체로 의식데이터를
전송 시켜 영생이 가능할것이다 라는 논제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계속 논쟁이 펼쳐졌다. 이 논제에 반박을 하는 이들의 대표적인 주장은
죽은 나의 의식을 전송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나의 의식을
복제한다면 원래의 나와 복제의 내가 독립되어 생기기에
더 이상 그것은 나라고 할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 논쟁을 완벽하게 풀어냈다. 다른 사람들에겐
비과학적이라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서 동의한다면 널리 퍼뜨려주면 감사하겠다.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어젯밤 꿈이 기억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꿈을 꾼 기억이 오래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쨋든 우리는
잠을 자면 꿈을 꾼다. 나는 이 꿈으로 가설 하나를 세웠다.
만약에 꿈이 어딘가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겪는 일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이성친구와 사귀게 되는 꿈,
초능력을 가져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
멀리 떨어진 아주 멀리 아득하게 떨어진 나의 의식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0에 수렴하는 확률로 만들어진 내
의식과 흡사한 생명체들이다.
이해가 안된다면 예시를 들어주겠다.
우리는 다 각기다른 지문들을 가지고 있다.
지문의 패턴의 경우의 수는 매우 많아서
나와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을 찾을 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수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면?
지문 패턴의 경우의 수를 아득하게 뛰어넘는 인류의 수가
생긴다면 어쩔수없이 지문이 겹치는 사람이 발생한다.
우리의 의식형성도 일종의 패턴이 있다. 이것은 양자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문패턴과는 말도 안되게
무한에 가까운 패턴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주 영역의 스케일로 넓힌다면? 허나 그래도
뇌 의식 양자패턴 경우의수를 따라잡을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또 가설을 세워야 한다.
바로 "다중우주론"이다.
우주가 무한하게 많은 다중우주개념 멀티버스를 도입하면
이 문제는 금방 해결된다. 무한에 가까운 뇌 의식 양자 패턴을
무한에 가까운 우주로 상쇄 시킬 수 있다.
우리나라 고등교육과정에 있는 미적분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무한대로 가는 분자식과 무한대로 가는 분모식을
무한대분의 무한대꼴 부정형으로 푸는 것을 생각해라.
정리하자면, 우리의 뇌 의식 양자패턴과 동일, 또는 99.999•••%에
해당하는 의식 양자패턴들이 다른 다중우주 곳곳에서
우리 우주에 속하는 나에게 의식이 희미하게 공유, 공명 되고 있는 것이다.
너무 무한하게 멀어서 두 의식들이 통합되지는 않지만
그 먼거리임에도 서로 같은 의식을 가졌다는 것을 인식이 될 정도로
양자세계는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너무 멀어서 비로소 잠든 뇌가 무엇에 집중하지 않을때
의식이 공유 또는 공명이 되는 것이다.
내가 꾼 꿈들중에서 너무 현실적으로 느꼈거나, 오래 기억에
남았다던가 하는 꿈들은 다중우주중에서 비교적 가까운 우주일수도
있다. 괴랄한 초능력들을 가진 꿈들도 물리법칙이 다르게 존재하는
다중우주의 나일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개의 가설을 가지고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드디어 뇌 의식을 복사 해내는 것에
성공했다고 생각해보자.
뇌 의식을 완벽하게 복사 해내는 순간 정말 놀라운 일이 펼쳐질것이다.
같은 뇌 의식 양자 패턴을 가진 두 객체가 지구라는
너무 작게 한정된 곳에 생겨나면 그 두 객체의 나와 나들은
바로 의식 통합이 가능하다.
무한하게 먼 곳에 있는 다른우주의 나 조차도 꿈에서
보이고, 심지어 루시드드리머들은 직접 영향을 미칠수 있는데 말이다.
지구에 생겨난 동일한 의식을 가진 두 객체는 곧바로
하나의 의식으로 묶인채 그 두 객체 의식 "나"는
만약에 육체가 두개라면 그 육체 두개를 다 움직이고 감각도 느낄수 있다.
만약에 단순 서버에 의식을 업로드 시킨 것이면
아무것도 못하고 잠자는 상태겠지만. 가상세계로 의식을
옮겨준다면 곧바로 그곳에서도 "나"인채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정리하자면 나의 의식에는 고유한 뇌 양자 패턴이 존재하고
그 패턴이 일치한다면 그것은 나다.
사실 이 가설이 맞다면 우리는 영생을 누리고 싶어서
과학발전을 시켜 의식 복사 하는 일도 의미없어 보인다.
멀티버스에 나는 이미 많이 존재하니까.
하지만 우리는 지구에서 만났던 사람들, 사랑했던 사람들을
계속 보고 싶은 것일뿐이다. 지구에서 이뤄냈던 경험들을
간직하고 싶어서.
꿈에서 보았을 것이다 더 행복한 나도 존재했지만
더 불행한 우주도 많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너무 아득하게 멀어서 다른 나의 의식의 기억도 희미하게 들어오고
마치 내가 아닌것처럼. 다른 의식처럼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니까.
업로드를 할 수 있다면. 죽은 육체에서 새로운 육체로 의식데이터를
전송 시켜 영생이 가능할것이다 라는 논제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계속 논쟁이 펼쳐졌다. 이 논제에 반박을 하는 이들의 대표적인 주장은
죽은 나의 의식을 전송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나의 의식을
복제한다면 원래의 나와 복제의 내가 독립되어 생기기에
더 이상 그것은 나라고 할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 논쟁을 완벽하게 풀어냈다. 다른 사람들에겐
비과학적이라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서 동의한다면 널리 퍼뜨려주면 감사하겠다.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어젯밤 꿈이 기억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꿈을 꾼 기억이 오래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쨋든 우리는
잠을 자면 꿈을 꾼다. 나는 이 꿈으로 가설 하나를 세웠다.
만약에 꿈이 어딘가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겪는 일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이성친구와 사귀게 되는 꿈,
초능력을 가져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
멀리 떨어진 아주 멀리 아득하게 떨어진 나의 의식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0에 수렴하는 확률로 만들어진 내
의식과 흡사한 생명체들이다.
이해가 안된다면 예시를 들어주겠다.
우리는 다 각기다른 지문들을 가지고 있다.
지문의 패턴의 경우의 수는 매우 많아서
나와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을 찾을 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수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면?
지문 패턴의 경우의 수를 아득하게 뛰어넘는 인류의 수가
생긴다면 어쩔수없이 지문이 겹치는 사람이 발생한다.
우리의 의식형성도 일종의 패턴이 있다. 이것은 양자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문패턴과는 말도 안되게
무한에 가까운 패턴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주 영역의 스케일로 넓힌다면? 허나 그래도
뇌 의식 양자패턴 경우의수를 따라잡을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또 가설을 세워야 한다.
바로 "다중우주론"이다.
우주가 무한하게 많은 다중우주개념 멀티버스를 도입하면
이 문제는 금방 해결된다. 무한에 가까운 뇌 의식 양자 패턴을
무한에 가까운 우주로 상쇄 시킬 수 있다.
우리나라 고등교육과정에 있는 미적분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무한대로 가는 분자식과 무한대로 가는 분모식을
무한대분의 무한대꼴 부정형으로 푸는 것을 생각해라.
정리하자면, 우리의 뇌 의식 양자패턴과 동일, 또는 99.999•••%에
해당하는 의식 양자패턴들이 다른 다중우주 곳곳에서
우리 우주에 속하는 나에게 의식이 희미하게 공유, 공명 되고 있는 것이다.
너무 무한하게 멀어서 두 의식들이 통합되지는 않지만
그 먼거리임에도 서로 같은 의식을 가졌다는 것을 인식이 될 정도로
양자세계는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너무 멀어서 비로소 잠든 뇌가 무엇에 집중하지 않을때
의식이 공유 또는 공명이 되는 것이다.
내가 꾼 꿈들중에서 너무 현실적으로 느꼈거나, 오래 기억에
남았다던가 하는 꿈들은 다중우주중에서 비교적 가까운 우주일수도
있다. 괴랄한 초능력들을 가진 꿈들도 물리법칙이 다르게 존재하는
다중우주의 나일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개의 가설을 가지고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드디어 뇌 의식을 복사 해내는 것에
성공했다고 생각해보자.
뇌 의식을 완벽하게 복사 해내는 순간 정말 놀라운 일이 펼쳐질것이다.
같은 뇌 의식 양자 패턴을 가진 두 객체가 지구라는
너무 작게 한정된 곳에 생겨나면 그 두 객체의 나와 나들은
바로 의식 통합이 가능하다.
무한하게 먼 곳에 있는 다른우주의 나 조차도 꿈에서
보이고, 심지어 루시드드리머들은 직접 영향을 미칠수 있는데 말이다.
지구에 생겨난 동일한 의식을 가진 두 객체는 곧바로
하나의 의식으로 묶인채 그 두 객체 의식 "나"는
만약에 육체가 두개라면 그 육체 두개를 다 움직이고 감각도 느낄수 있다.
만약에 단순 서버에 의식을 업로드 시킨 것이면
아무것도 못하고 잠자는 상태겠지만. 가상세계로 의식을
옮겨준다면 곧바로 그곳에서도 "나"인채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정리하자면 나의 의식에는 고유한 뇌 양자 패턴이 존재하고
그 패턴이 일치한다면 그것은 나다.
사실 이 가설이 맞다면 우리는 영생을 누리고 싶어서
과학발전을 시켜 의식 복사 하는 일도 의미없어 보인다.
멀티버스에 나는 이미 많이 존재하니까.
하지만 우리는 지구에서 만났던 사람들, 사랑했던 사람들을
계속 보고 싶은 것일뿐이다. 지구에서 이뤄냈던 경험들을
간직하고 싶어서.
꿈에서 보았을 것이다 더 행복한 나도 존재했지만
더 불행한 우주도 많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너무 아득하게 멀어서 다른 나의 의식의 기억도 희미하게 들어오고
마치 내가 아닌것처럼. 다른 의식처럼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니까.
근거도 없이 결론부터 정해놓고 검증불가능한 개소리를 길게 늘어놓는다고 그게 이론이 되지는 않는다 게이야...
전에에 나도 이런생각 했던거같다 완전히 같지는 않은데 세계의 유사성을 수치화할 수 있다 + 일시적 동기화
나도 꿈같은 경우는 다른 세계의 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은 해봄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생하고 촉각도 있고 예전에 꿨던 꿈의 끊겼던 장면에서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던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님
애초에 꿈은 뇌가 지랄하는거고, 니랑 비교도안되게 압도적으로 똑똑하고 배운 학자들이 이미 오래전에 밝혀낸 사실이고, '꿈은 또다른 내가 겪는 일이다'라는 소리자체가 가설이 아니라 헛소리인데 이거에 기반해서 논리를 전개하면 뭘 어쩌자는거임? '나는 1+1=3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게 가설이냐? '나는 1+1=3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그렇다면 2+2=6일것이다. 그렇다면~~~' ㅇㅈㄹ하는게 니글임. 어디서 논리 펼치다가 차단당했으면 니 논리의 문제점을 제발 좀 생각해봐 너같은애 ㄹㅇ 수십명을 봐서 볼때마다 머리가 좀 아픔 그리고 이상하게 다들 뭔가를 '완벽하게 풀어냈다' 는 공통점이 있더라. 그나마 인류의 기원을 풀어냈다느니 우주의 신비를 밝혔다느니는 안해서 다행이네
다중우주 라는 기존가설을 바탕으로 우주의 논리적모델을 세운건데 충분히 철학적 논의의 대상이 될수있음
다중우주가설이랑 꿈이랑 무슨상관인건데 꿈은 그냥 뇌의 상상으로 밝혀진 현상인데 그걸 엮고있잖아
꿈은 하나의 예시고 이 가설은 그 뇌의 현상이 핵심임, 뇌의 어느 기능이 자아를 형성하는지에 대한 건 아직 확실한 답이 없으니까 자아의 연속성에 대한 제안을 할 수 있는거임
ㄴ 그니까 글쓴게이가 예시도 애자같은걸 들고 왔으니 신빙성이 ㅈㄴ 떨어진다는 소리잖아 194야
첫글은 괜히 흥분해서 써서 좀 미안함. 근데 뇌의 어느 기능이 자아 형성하는지 모르든말든 결국 뇌에서 형성하는거지 다중우주랑은 아무상관도없는거아님?
완갤을 하며
ㄴ완갤하는것도 마찬가지 이유인데? 나보다 똑똑하고 압도적으로 많이배운인간들이 특이점이 온대니까. 근데 꿈이랑 뇌랑 다중우주랑 엮는건 뭔말인지모르겠음 관련이 전혀없잖아. 그냥 마블이나 소설작가들이 좋아하고 요즘 대중매체에서 핫하니까 다중우주를 우주의 기원이랑 엮어서 진리를 밝혀냈다는애들 디시에서 존나 많이봤는데 하나같이 하는말이 다 다른데 지가 진리를 밝혀냈대. 뭐 그건 그렇다치고 이걸 뇌랑엮는게 과학이랑 뭔상관인지 모르겠음.
이런 글 볼때마다 특이점,완몰가란게 마냥 허황된 건 아니란 생각에 안심이 됨 ㅇㅇ 더 많이 써주셈
특갤 펜로즈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