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는 서로 다른 감수능력자가 동시에 같은 고유패턴은 불가능하다는 것


꿈의 원리: 뇌가 콜라컵이고 의식이 콜라라고 하면 잠을 잘때는 콜라를 비운 상태가 됨. 이때 그 콜라컵에 사이다를 담는 것 (높은 상관관계로 현실과 비슷한 꿈) 또는 된장국을 담는 것 (낮은 상관관계로 이상한 기하학적 무늬, 순수한 감정 등) 그것이 꿈이다.

왜 꿈은 인과가 어긋나는가: 지금 우주는 물리법칙이 매우 안정된 축에 속함 (평탄한 공간일수록 우주 물리법칙이 안정적임) 물론 우주가 완전히 평탄하지 않기 때문에 가끔 예외가 발생하는데 그것이 중력과 같은 힘이나 양자정보가 타 차원으로 새는 것이다. 양자정보 발신의 매개는 중력을 비롯한 통합장 이론의 유일힘으로 작용한다. 꿈은 현재 우주보다 현실안정도가 낮은 우주에 동기화할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훨씬 많아서다

양자영생 이론: 죽으면 뇌(컵) 이 사라지지만 컵을 다시 만들수가 있다. 그리고 우주의 양자요동으로 인해 무한한시간이 주어지면 다시 컵이 만들어진다. 만약 지금 매우낮은 확률로 동시에 같은컵이 여러개 존재한다면 해당 볼츠만뇌로 의식도난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