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는 서로 다른 감수능력자가 동시에 같은 고유패턴은 불가능하다는 것
꿈의 원리: 뇌가 콜라컵이고 의식이 콜라라고 하면 잠을 잘때는 콜라를 비운 상태가 됨. 이때 그 콜라컵에 사이다를 담는 것 (높은 상관관계로 현실과 비슷한 꿈) 또는 된장국을 담는 것 (낮은 상관관계로 이상한 기하학적 무늬, 순수한 감정 등) 그것이 꿈이다.
왜 꿈은 인과가 어긋나는가: 지금 우주는 물리법칙이 매우 안정된 축에 속함 (평탄한 공간일수록 우주 물리법칙이 안정적임) 물론 우주가 완전히 평탄하지 않기 때문에 가끔 예외가 발생하는데 그것이 중력과 같은 힘이나 양자정보가 타 차원으로 새는 것이다. 양자정보 발신의 매개는 중력을 비롯한 통합장 이론의 유일힘으로 작용한다. 꿈은 현재 우주보다 현실안정도가 낮은 우주에 동기화할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훨씬 많아서다
양자영생 이론: 죽으면 뇌(컵) 이 사라지지만 컵을 다시 만들수가 있다. 그리고 우주의 양자요동으로 인해 무한한시간이 주어지면 다시 컵이 만들어진다. 만약 지금 매우낮은 확률로 동시에 같은컵이 여러개 존재한다면 해당 볼츠만뇌로 의식도난이 가능.
왜 꿈은 인과가 어긋나는가 : 뇌의 정보와 기억과 상상력이 뒤섞이니까. 끝. 왜 이걸 우주랑 엮는지 도무지 이해가안됨... 그냥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분야인데
의식의 연속성와 연관시키지 않으면 꿈을 꾸는게 본인이라고 할수가 없음... 의식이 그냥 기억이 비슷하면 유지된다고 하면 꿈에서 현실을 기억하지 못할때 그게 본인이 아니게 됨.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게 치면 매 순간 내가 조금씩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거도 발생할 수 있음
그거랑 우주랑 엮는건 다른 이야기잖아... 태세우스의배같은 이야기 아닌가? 이런거 전혀 모르던 고대인들도 생각해낸것처럼 우주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는이야기인데. 아니 그냥 꿈의 인과가 어긋나는건 뇌의 작용때문이다가 끝인데 꿈이 다른 우주랑 동기화된다는 쪽까지가면 유사과학아닌가. 뇌때문에 인과가 어긋나는게 살면서 얼마나많은데? 가장 대표적인게 환각이고. 2020년대에 예수를 봤다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그렇다고 예수가 평행우주에? 존재한다? 이런 가설을 세우면 웃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