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완몰가에서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미소녀나 동물이 되어서 나데나데 받겠다고 말할 건데 요새는 좀 달라진 듯.

남자로써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껴짐. 미소녀나 미녀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높은 존재로써 세상을 관조하며 살면 어떨까 싶다.


물론 외모는 미중년, 미청년, 미소년이든 멋있거나 보기 좋은 쪽으로.

난 이렇든 저렇든 간에 멋나고 아름다운 것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