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치하지만 낭만있는 옛날 8~90년대 만화마냥
학교를 거점으로 해서 땅따먹기하는 학원폭력물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적을 쓰러뜨리면 쓰러뜨릴수록 더 강한 적들이 나와서 위기에 몰리고싶다
그럼에도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전국의 학교를 통합시키는 전설이 되보고싶다
학교를 거점으로 해서 땅따먹기하는 학원폭력물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적을 쓰러뜨리면 쓰러뜨릴수록 더 강한 적들이 나와서 위기에 몰리고싶다
그럼에도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전국의 학교를 통합시키는 전설이 되보고싶다
처음에는 학교 최약자여서 수련하는데 그래도 최약자에서 벗어날수없고 계속 맞으면서 괴롭힘당하다가 자신감 잃은상태로 사회진출해서 어느정도 자신감 얻고 동료들도 생길때 학교에서 본인 학대하던 일진들 만나서 다시 왕따당하고 퇴사해서 평생 집구석에서 폐인처럼 살아가다 고독사한다는 다크어반액션판타지 장르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