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놀고 먹는 귀여운 로리가 되고싶다
어른스럽고 뭐든 잘하는 언니같은 사람에게 응석부리면서 동거하고 싶다

엄마이자 연인 역할 해주는 거임

날마다 늦게까지 일하고 오면 내가 웃는 얼굴로 반겨주고 그 귀여움으로 언니는 하루하루를 힘내는 거임

언니는 밥도 해주고 내 머리도 만져주고 할거 다 해주는데

나는 맨날 겜하고 집안에만 쳐박혀서 말도 안 듣지만 애교 부리고 힐링이 되어주고
그런 나를 계속 사랑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