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인쟝 생일인데 실친들은 타지에 살아서 치킨 기프티콘이나 주고받는 정도로 지나가는 게 조금 슬퍼진다


완몰가에서는 미소녀가 돼서 미소녀 친구들과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게 생일파티를 즐기고 싶다


맛있는 음식도 잔뜩 차려 놓고 보드게임이든 콘솔게임이든 PC게임이든 게임도 골라잡아서 하루종일 같이 즐기는 것임


아니면 다 같이 유원지에 놀러가거나 대형쇼핑몰을 하루종일 돌면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는 것도 좋을 듯


수십 번이나 맞고 있는 생일이지만 내향형 아싸찐-따라도 특별한 하루를 혼자 보내는 건 조금 쓸쓸하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