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붕이들은 대다수가 동시에 특붕이이기도 할거라고 믿는다.


특갤 눈팅만 해도 알게되는 지수들이 있다.


수학, 과학, 영어, 심지어 법률 모든 면에서 엄청난 성장을 했으며

추론시간을 두어, (마치 사람이 시간을 두고 생각을 정리하듯) 더욱 정밀한 결과를 끌어낸다.

추론 시간이 길수록 더욱 큰 문제들을 풀수 있을 전망이다.


이미 지수로 봐서 알겠지만, 여러 시험에서 박사들의 평균 점수를 웃돌고있고

그 모든 지표를 완붕이들도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내 생각을 써볼게.


이제 추론이 가능한 ai가 나왔다 해도 과언은 아닌것 같가.

2024년은 춥네, 겨울이네, ㅈ됐네,
별말 다 많았지만

결국 올해 3분기쯤에 또 한번 획기적인 도약을 했다.


이게 세간에 어떤 형태로 어떻게 적용이 될것이며, 언제쯤 실용화가 될것인가는

사실상 시간문제로 보인다.


솔직히 사무직들은 알겠지만, 2022년만 해도 지피티? 그거 재밌다던데 챗봇 ㅇㅇ 이정도였는데

지금은 이거 없으면 업무를 못한다. (정확히는 너무 비효율적이 됨)

o1 도 그럴것으로 보이고, 추론 능력도 여기서 더 향상되면 이제 나같은 사무직들은 2-3년 안에는 대체될것으로 보인다.


지금 이게 완전한 agi인가에 대한 나의 대답은 아직 물음표이다.

하지만 확실한건, 이제 완전한 agi가 도래하는것은.. 막을수 없다.


Asi 또한 agi가 더욱 진보한 이후에 오겠지만, 생각해보자.


2020년도, ai에 대해 물음표밖에 없었다.

4년이 지났다. 지금의 ai를 상상이나 했을까?


앞으로 10년후를 생각해보자.

우리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사회일것임은 분명하다.


mz세대, 운이 좋으면 그 윗 세대까지도

인류역사상 최초로 늙지않고, 가상세계를 포함 몇천년을 살아갈 최초의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


여름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