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ai가 사람을 뛰어넘어서 제 직업을 대체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 목표가 세계 최고의 예술을 만드는 거였는데, 그럴려면 제 능력이 부족하거든요.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제 상상속 세계가 완벽하게 구현되는 순간이 오리라 믿고 있었어요. ai가 아니면 불가능하거든요.
다만 그 때가 되면 매일 글쓰는 삶은 사라지겠지만...그것도 완몰가와 함께라면 그렇게 불만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요번 소식 듣고 꿈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와서 기쁘기도 한데, 한 편으로는 조금만 늦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그래도 제 힘으로만 쓰고 싶은 글이 아직 남아있거든요.
묘하네요.
대단하네
나라면 AI한테 밀려나는 걸 시대의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머리로는 이해해도 필생의 역작을 쓰겠다는 가슴의 열정으로는 못 받아들일 것 같은데...
나는 취미로도 글 못 쓰겠던데 직업으로 하다니 대단하네 ㄷㄷ
아무리 기계가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그게 무한원숭이처럼 글을 쓰지는 않으니까 니 글은 아마 지구 없어질때까지 너의 고유한 작품임 똑같은 글을 AI는 쓸 수 없고 쓰지도 않을 것
조금만이라돈 늦어지면 안 된다 이 사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