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즐겨하던 fps게임이 닉네임앞에 길드명 붙이는게 관습이었는데
[밀짚모자]joro 이렇게 활동하는거임
근데 한 길드가 고수들만 소수로 들어갈수있는곳이여서
게임에서 그 길드명 들어간 상대팀 만나면 진짜 간지+위압감 장난아니였음
룩딸도 잘하고 난 만날때마다 바로 죽엇음ㅋㅋㅋ
그래서 완몰가에서도 한번 해보고싶음
옛날에 즐겨하던 fps게임이 닉네임앞에 길드명 붙이는게 관습이었는데
[밀짚모자]joro 이렇게 활동하는거임
근데 한 길드가 고수들만 소수로 들어갈수있는곳이여서
게임에서 그 길드명 들어간 상대팀 만나면 진짜 간지+위압감 장난아니였음
룩딸도 잘하고 난 만날때마다 바로 죽엇음ㅋㅋㅋ
그래서 완몰가에서도 한번 해보고싶음
겟앰도 그랬고 뭔가 2000년대 특유의 감성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