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상상할 수 있는건 단순히 고기가 싸지는것.

여기서 더 나아가면 정육점에서 배양육을 자체생산할수있게됨.

또 더 나아가면 고깃집에서 자체생산한 배양육을 제공함.

유통, 창고, 보관, 냉방비, 그외 어마어마한 돈이 절약될거임.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agi가 조율해준다면...

노동대체와 이게 엮여있기도 할듯. 축산업이 굉장히 달라질테니.

대기업에서 달려든다면 편의점에서 천원에 스테이크를 살 수 있게될까.

기존 살아있는 소나 고기 운송업도 바뀔테고

이것도 자율주행이랑 엮으면 또 어떻게될지 모르지

여기에 로봇까지 나오면....

무인가게에서 로봇이 매우 저렴한 가격에 배양육 스테이크를 판매.

거기서 더 나아가면 가정집 로봇이 스테이크를 구워주고

최종 진화형은

완몰가에서 먹어도 먹어도 솟아나는 스테이크를 먹는것

사실 배양육이 정육점 자체생산급 되려면 agi보다도 더 갈길이 아득하게 먼 이야기이긴하다.

agi가 훨씬 더 빨리나올걸.

하지만 agi가 나오면 발전속도가 어떻게될지 모른다는것도 재미있고

역시 상상해보면 재미있어

나는 배양육을 상당히 오래전부터 기다렸다.

10년전 나무위키 문서에 배양육은 현재 몇천만원이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나왔었다.

10년후 나무위키 문서에는, 배양육은 현재 몇천원이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나온다.


가능성이

몇천만원에서 몇천원이 되는 모습을

나는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