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스러운 저택에서 호화스러운 만찬을 즐기고싶다 어느정도 기분좋은 포만감은 유지되면서도 배는 절대 안부르고혀에 맛도 안물리며미슐랭 3스타급 쉐프 실력으로 만들어진 갖가지 요리들을 맛보고싶다 또 세계권 문화권 마다 다른 요리 거기에 쓰인 재료등 요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먹는것도 흥미롭고재밌을듯아니면 저택 내부부터 바깥 정원까지 뷔페처럼 가득 차려놓고 걸어다니며 이것저것 먹어보고싶고요즘 흑백요리사 보니까 이런 생각이듬..
나는 지금도 조심스럽게 먹고 있어 나도 쯔양처럼 먹고 싶은데 위소해서 안됨 나도 위대했으면 좋겠는데ㅠㅠ 나는 긴 식탁에 음식 가득 차리고 다 먹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