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타르코스: '기원전 3세기, 지구가 태양 주위에 공전한다는 것을 발견함'

에라토스테네스: '기원전 3세기 지구의 반지름을 측정함'. 그의 저서 《천문학》.

히파르코스: '기원전 2세기, 신성과 혜성을 관측, 1080개의 항성에 대하여 밝기를 6등급으로 분류하여 항성 목록 작성을 시도하였으며, 각각의 별 위치와 밝기를 표현하였고 세차 운동을 발견하여 태양년과 항성년을 더욱 정확하게 구할 수 있게 하였음'

칼리마코스: '기원전 3세기, 그리스의 문학사라고도 할수있는 《피나케스》를 저술하였고 〈아이티아〉를 비롯한 많은 시작품을 남겼다 '

유클리드: '기원전 3세기 기하학자, 각종 연구 자료 '

히로피러스: '기원전 3세기, 뇌가 장이나 신체를 조종한다는 것을 밝혀내고 약을 만들기 시작함'

베로소스의 《세계사 전집》: 저술 시점까지 43만 2천년간의 인류 역사를 기록한 도서

아폴로니우스: 행성 운동의 궤도가 원이 아닌 타원임을 증명함. 아폴로니우스의 《원뿔 곡선론》 저작 원본.

소포클레스가 만들었지만 지금은 소실되어 전해지지 않는 비극 작품 수십 편.

그리스의 3대 비극 작가 중 하나인 아이스킬로스는 생전 90여 작품을 발표했다고 전해지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파괴되면서 대부분의 작품들이 유실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7편뿐이다.
초지능이라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