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0년대에 한국에 없었어서 스타리그를 보러 다닐수가 없었거든


그때 한국에서 살았으면 스타리그 직관 다녔을거 같은데 못해봐서 아쉽다


특히 임요환 홍진호 김택용의 전성기를 직접 보고 싶은데


그때 그 기분을 제대로 느끼려면 역시 가상현실이 답이겠지


만약 내가 완몰가에서 스타리그 선수로 플레이를 해도 저 3명에게 이기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저 3명을 리스펙함


저 형님들의 전성기를 팬으로서 그리고 도전자로서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