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오고 좀 지나서 연산능력이 현재의 몇천만, 몇억배 정도되면
현재 지구 그대로 구현한다음 과거의 나랑 만나고싶다
내가 어렸을 때 상상하던 비일상을 그대로 실현시켜주고 싶어
예를들어 초등학교 수업 듣는데 갑자기 창문깨고 호그와트 부엉이가 나타난다거나
학원 끝나고 집가는데 벽부서지고 오니가 튀어나온다거나
수업 중 갑자기 상태창 뜨더니 시나리오 1 가치증명 뭐 이런게 뜬다거나
틀에 박힌듯한 일상을 버라이어티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검은 승용차 타고 길막한 다음에 설명할 시간이 없어! 빨리 타! << 이것도 ㅈㄴ 해보고 싶음
물론 이런 판타지적인거 말고도 단순히 미소녀되서 소꿉친구가 되준다던지 이런것도 해보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 ㅈㄴ 친한데 취향이나 취미도 비슷한 미소녀 소꿉친구? 안반할수가 없다
다른 잘생긴 애들한테는 별 관심안가지는데 내가 과거의 나랑만 놀아서 과거의 나는 모두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거임
시발 쓰고보니까 존나 부럽네
현재 지구 그대로 구현한다음 과거의 나랑 만나고싶다
내가 어렸을 때 상상하던 비일상을 그대로 실현시켜주고 싶어
예를들어 초등학교 수업 듣는데 갑자기 창문깨고 호그와트 부엉이가 나타난다거나
학원 끝나고 집가는데 벽부서지고 오니가 튀어나온다거나
수업 중 갑자기 상태창 뜨더니 시나리오 1 가치증명 뭐 이런게 뜬다거나
틀에 박힌듯한 일상을 버라이어티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검은 승용차 타고 길막한 다음에 설명할 시간이 없어! 빨리 타! << 이것도 ㅈㄴ 해보고 싶음
물론 이런 판타지적인거 말고도 단순히 미소녀되서 소꿉친구가 되준다던지 이런것도 해보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 ㅈㄴ 친한데 취향이나 취미도 비슷한 미소녀 소꿉친구? 안반할수가 없다
다른 잘생긴 애들한테는 별 관심안가지는데 내가 과거의 나랑만 놀아서 과거의 나는 모두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거임
시발 쓰고보니까 존나 부럽네
다른 나로 바뀌어 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기묘한 기분이 드네.
분명 내가 제공해주는 경험 덕택에 저렇게 구현한 어린 나는 성격이라던가 행동이 지금의 나랑 딴판으로 바뀔텐데 그거 생각하면 거시기한 듯. 싫다는 건 아니고... 말 그대로 기묘해.
애초에 날 변화시키는게 목적이니까 뭐
근데 궁금한게 미소녀되서 소꿉친구된다고 치면 자기자신을 사랑할수 있을까
뭔가 울컥하네 꿈도 희망도 못보고 자란 사람이 예전의 자신에게 꿈을 전해주는게 너무 감동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