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엔딩이 전유물 디스토피아던 유토피아던


시간은 가고 있고 기술은 발전하고 있으며 세계는 인공지능 개발 경쟁시대이므로 이젠 특이점 까지 멈출수 없는 흐름이고


나 또한 디스토피아적 미래에 대해 불안감이 들고 내 진정한 바람은 유토피아 미래에서 완몰가에서 다른 삶을 살아가는것이지만


어찌됐던 이 수순에서 내가 선형충이던 특슬람이던 일반인인 내가 개인적으로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거...


어찌 됐던간 특이점은 결국 오게될것이고


그냥 내 할일하면서 유토피아 미래를 바라며 기다리는것밖에 할수 없음


근데 오히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드라 자포자기...? 랑은 좀 다른 느낌임


특이점이 때때로 종교에 비교를 많이 받는것처럼 약간 종교적 메타 느낌


신 믿고 열심히 살다보면 구원받고 혹여 변을 치루더라도 그것은 신의 뜻이다


일개 인간인 내가 간섭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저 묵묵히 살아가며 순응해야한다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