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이 부모님밖에 없음
아는 사람 자체가 없음
이제는 인간관계 자체를 포기함

회사는 그저 먹고 살고위해 꾸역꾸역 다니는곳

퇴근하고 맨날 애니만 봄
주말에도 애니만 봄
내가 원하는 이상은 거기에 있거든

굶어죽는건 싫어서 일은 하지만 사실상 이미 현실 내다버림 아무 비전도 희망도 없음

이렇게 한 20년 버티다 그때도 특이점안오면 조용히 죽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