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은 거의 현실과 유사하지만 디테일한 표현이나 공감각적인 느낌에서 위화감이 있을 듯
공간을 넓힐수록 퀄리티 하락을 감수해야 하고, 퀄리티를 끌어올리려면 가용공간이 좁아짐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많지 않고 일부는 미묘한 위화감이 느껴질 것 같음
초기에는 오감을 비롯해서 중력, 체성감각 및 균형감각 등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게 포인트일 듯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만 돼도 대만족임
은발적안 미소녀 돼서 골방에서 하루종일 혼자 거울 보고 자기위로만 해도 행복사할 듯
ㄹㅇ 세계 안넓어도됨 그냥 은발적안미소녀가 최고임...
나는 도트겜으로만 나와도 만족임 그니까 빨리 나와
도트까지는 좀 그렇고 요즘 나오는 카툰렌더링 게임 정도면 만족할 듯
좁은 방이나 집이 주제인 VR챗 월드들 생각하면 되는건가
이제 거기에 오감이 더해지고 현실처럼 움직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