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결핍이 해소될 것 같지가 않아서 입는 거 먹는 거 자는 거 딱히 신경쓰질 않음...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사랑받고싶어 부모님이 한번 더 돌아봐줬으면 좋겠어 두 번 버리고 도망치고 세 번째에 널 그렇게 낳은 적 없다고 떠나갔던 엄마가 보고싶구나 내가 말랑농이 되면 다시 받아주지 않을까 어리광이라도 잔뜩 부리고싶다 이젠 아무도 안 받아주지만...
엄마한테 미리 어리광좀 부려야겠다
잔뜩 해야 해요
진짜임..? 하.. 많이 힘들었겠구나 완몰가에선 너도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해질수있을거야 너는 소중한 존재니까 힘내
완몰가에서 미소녀되서 꼭 안아주고싶네
멀미 극복하고 브얄챗하면 정말 잘맞을거같은데..
언젠간 여건이 되면 다시 해볼게!
결핍된 사랑만큼 내가 널 사랑해줄게. 약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어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