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아무리 내가 잘하고 눈치 존나 잘 보고 예의있게 해도
꼭 한 두명은 무조건 상처주는 말 따박따박하고 무시하고 꼽 주더라
이거에 너무 지쳐서 이제 다 내려놓고 뒤지자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완전몰입형가상현실을 알게 된 이후로는 버티는 중
과도기와 나올 때 까지는 좆까라 마인드로 어찌 버텨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