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한지 벌써 30년도 더 지난 그 야구단


인기에 비해 ㄹㅇ 성적 안나오는 야구단


이 야구단, 완몰가에서는 어떨까?


내가 개쩌는 선수로 플레이해서 우승 시켜보고 싶다


아니면 구단주로 플레이해서 아주 팀을 바꿔보고 싶다


감독은 자신없다


얘네들 완몰가에서는 과연 우승 할 수 있을까?


참고로 이 완몰가에서 변수는 오직 '나' 하나 뿐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