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게임스토리대로 왕국의 스펜 여왕이 되어서 일국의 흥망성쇠를 지켜보고,


옆나라의 침공으로 왕국의 멸망과 함께 가상현실안에서 내자신도 죽으나, 


기억과 의식이 어떤 마과학 조직에 의해 Reconfigurate/Recalibrate 시퀀스를 거쳐 살짝 다르게 복구되고,


수만년후에 사이버펑크스럽게 재탄생한 신성 알렉산드리아 련왕국을 다시 통치하기 해보고싶당...


물론 여왕은 데이터화되어서 digital species가 된지 오래... 가상현실 속의 가상현실, 끊임없이 변화되는 내자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