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심해의 유전을 연상하게 하는 도시 구조물이 보이고,각 건축물들에게서 신기한 분홍색 연기가 나온다. 사진 오른쪽의 생명체는 Blue Reiona 라는 용을 닮은 작은 생명체이다.
노란 하늘에 미스터리한 보랏빛 행성들만이 가듯한 우주의 한 행성의 노란 바다에서는,해룡과 노란 용의 모습을 짬뽕한 생명체가 춤춘다.
저 위, 수평선 끝 아래에 위치한 것은, 이 우주의 행성의 구름이다. 이 세계의 구름은 반은 살아있고 반은 죽어 있는데, 중앙에는 산 구름들이 체액들을 내뿜으며 붙어서 하나의 거대한 일시적인 자아를 형성한다. 이 바다에는 산호도 특이한다. 전부 PH 1이 ㅈㅂ으로 보일 정도로 아주 강한 산성을 나타낸다. 약 PH -90 정도. 물론 여기 사는 생명체들도 보통 놈들이 아니다.
위 우주의 근거리 평행세계 버전 우주의 동일 행성, 여기서는 구름들이 약간 위에서 결합하고, 다중 자아를 가진다. 지속 시간 또한 이전 행성보다 한 수 위다. 이 행성의 바다 구성성분은, 정확히 말하면, 선홍색 피에 손소독제(에탄올)이 들어갔다. 이 생명체들은 이 젤리같이 약간 물컹한 바다에서 살아가는 외계 미생물로 배를 채운다.
위,그리고 그 위의 동일 평행세계 행성의 우주, 다만. 여기의 바다 성분은, 물로, 그나마 가장 익숙한데, 썩은 계란 냄새를 풍기는게 압권이다. 이 세계의 생명체들은 그나마 위, 그 위의 행성들의 생명체들과 비교해 정상적인 식단을 취한다. 주요 식단은, 그들의 동족의 새끼들로, 새끼들은 아주 많고, 무엇보다도 이들은 저 멀리 보이는 불꽃구름 아래 생성되는 무한한 열을 새끼들의 밥 삼아 번식하기 때문에, 새끼 몇 만마리 먹는것 쯤은 딱히 평화로운 지옥에 대한 반란감이 못 된다.
DNA들의 혼돈 그리고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