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판타지 세계관에서 인간이 아닌 마왕으로 플레이하고 싶은 이유




1. 자질구레한 설정 안 붙이고도 10대 중반 미소녀 외모가 영원히 유지되는 것에 개연성 부여 가능(앳된 외모에 색기있는 분위기 조합 ㅆㅅㅌㅊ)


2. 마찬가지로 별다른 설정 안 붙이고도 세계관 최강의 무력을 가진 것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움


3. 반골 기질 있어서 메이저 스트림을 따라가는 것보다 마이너리티를 선호함(인간이 세계의 주요 종족이고 마족은 척박한 땅에 찌그러져서 살아야 제맛임)


4. 현실의 내가 외모는 물론이고 분위기부터가 십덕찐1따라서 압도적인 분위기와 영압으로 손 하나 까딱 않고 누구든 무릎 꿇리는 중2병 연출에 갈망이 있음


5. 인간 선역 용사는 지켜야 할 사람들과 규범과 평판이 있지만, 마왕은 다 때려부수든, 방에 틀어박혀서 질펀하게 야스만 하든, 갑자기 인간 편으로 돌아서서 마족을 공격하든 그냥 마왕임


6. 대륙(주로 인간들의 영토)을 여행하고 다닐 때 출신 종족을 숨긴다는 핑계로 힘숨찐 플레이에 개연성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