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1500년전까지 지금의 중국 서북쪽 지역에 실크로드 따라서 오아시스 왕국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걍 돌궐족 위구르 땅이지만 그 때는 중국인도 위구르인도 아닌 색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었음



서양 백인인데 불교를 믿고 옷차림은 페르시아랑 비슷하고 유럽, 인도어랑 계통은 같은데 발음이나 문법이 많이 다르게 진화한 언어를 썼었대

왕국 이름도 크로라이나, 흐바타나, 아르시, 카시 이런 식이라 이국적이고 의복이나 건물도 아름다운 거같아서 이런 독특한 세계관에서 살아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