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합법적으로 저격으로 사람을 죽이기 쉽지 않으니까 완몰가에서 해 보고 싶음.
지구의 자전, 타깃의 움직임, 풍속 등을 기반으로 삼각법, 탄도학, 벡터 등을 이용해 방정식을 풀고 미적분 하는 것을 노트에 적고 암산하며 최적의 위치에 스코프의 조준선을 맞춘 후 크고 우람한 대물저격총으로 탄환을 격발시켜 타깃의 두부를 흔적도 안 남게 박살냄.
그리고 도주하는 것 까지가 체험임.
그런데 그걸 미소녀가 한다? 갭 모에가 터지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