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존재가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완전한 세상을 디자인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방해하여 중세 수준의 생활상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판타지 세계를 창조하고싶다
그 속에 사는 생명들은 시뮬레이션 가설따위 상상도 하지 못하도록, 그 어떤 천재적인 개인이 등장해도 창조의 흔적을 알아챌 수 없는 세계를 만들어내고싶다
다양한 종족의 부흥과 멸망, 셀 수 없이 많은 왕조의 역사를 구경하고 그들의 일부가 되어 일개 주민으로서의 삶도 살아보고싶다
가끔 현실의 친구와 비슷한 npc를 만들어 이세계로 전생시킨 척도 해보고싶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을 따로 저장해 학원물스러운 생활도 해보고싶다
다양한 언어, 문화, 생태, 마법을 질릴 때까지 즐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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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편의점까지 걸어나갈 위인이 아니라고...
오우 판타지+중세시대 학원물이라 우아하고 재밌을듯 - dc App
학원물은 외전 느낌의 캐릭터만 같은 별개의 세계로 만들고싶음 일단 뭐가 됐든 재밌을 것 같아서 작년 말부터 온갖 언어모델들 적극 활용해 만드는 중
보추사랑꾼이 만들자
재밌겠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