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간은 평범하지 않은 17살여고생
키 165 55kg
학교에서 친구없어서 혼자 매점에서 간식이랑 우유로 해결하는 불쌍한 아이ㅠ
근데 얼굴은 예뻐서 은근 학교에서 유명인사인거임
근데 이런 나한테 호기심많고 챙겨주고 말걸어주는 같은반 여자애가 있는거임 얘는 몸매는 평범하고 얼굴도 약간 평범한 애인데 똘망똘망하고 교우관계도 무난한데 얘가 사실 날 좋아하는거임ㅎㅎ암튼 얘가 날 자기 자취하는 집에 자주 초대하는데 하루는 얘가 나한테 고백해가지고 나는 외로운데 챙겨주는 걔가 고맙고 좋아서 받아주고 서로 사랑하는거임 그리고 교복 서로 벗기고 쭙쭙뺩뺩하는데 얘가 맛난저녁도 만들어줘서 배부르고 나른한 나머지 얘랑 같이 껴안고 잠드는거임 근데 얘가 내 속옷이랑 교복을 숨겨버리는거임 그래서 당분간 알몸으로 얘네집에서 애완동물 노릇을 하게되는거임 정말 너무해ㅡㅡㅠ